저구간(1-22) : 고구간(23-45)
역대 1,232회 추첨의 저구간/고구간 비율 분포.
| 저 : 고 | 회차 수 | 비율 | 막대 |
|---|---|---|---|
| 0 : 6 | 17 | 1.4% | |
| 1 : 5 | 113 | 9.2% | |
| 2 : 4 | 309 | 25.1% | |
| 3 : 3 | 404 | 32.8% | |
| 4 : 2 | 279 | 22.6% | |
| 5 : 1 | 94 | 7.6% | |
| 6 : 0 | 16 | 1.3% |
이 통계를 읽는 법
저고 비율은 당첨 번호 6개가 번호판의 앞쪽(1-22)과 뒤쪽(23-45)에 어떻게 나뉘었는지를 요약합니다. 3:3 부근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확률의 기본 성질입니다 - 여섯 개를 무작위로 뽑을 때 섞인 조합의 가짓수가 극단 조합보다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6:0, 0:6이 드문 것도 같은 이유이며, 이 분포가 이론적 기대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통계 페이지의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한 가지 눈여겨볼 대칭성: 고구간은 저구간보다 숫자가 1개 많아(23 대 22), 같은 비율이라도 미세하게 고구간 쪽으로 기운 분포가 이론값입니다. 관련 통계로 홀짝 비율, 10단위 구간별 출현, 번호 합계 분포를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저구간·고구간은 어떻게 나누나요?
- 1~45를 절반으로 나눠 1-22를 저구간(22개), 23-45를 고구간(23개)으로 구분합니다. 45가 홀수라 정확히 반으로 나뉘지 않아 고구간에 숫자가 1개 더 많고, 그만큼 고구간 출현이 이론적으로도 아주 약간 더 잦은 것이 정상입니다.
- 가장 흔한 저:고 비율은 무엇인가요?
- 3:3 균형과 그 주변(2:4, 4:2)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는 신비한 균형의 힘이 아니라 조합의 수 때문입니다. 6개 번호가 모두 저구간(6:0)이거나 모두 고구간(0:6)인 조합의 수는 섞인 조합보다 훨씬 적어서, 무작위로 뽑아도 자연히 섞인 비율이 자주 나옵니다.
- 6:0이나 0:6 같은 극단 비율도 실제로 나왔나요?
- 위 표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나온 적이 있으며, 이 역시 확률적으로 예상되는 빈도 범위 안입니다. 극단 조합이 오래 안 나왔다고 해서 '나올 때가 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매 회차는 독립 시행입니다.
- 저고 비율을 번호 선택에 활용할 수 있나요?
- 확률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어떤 조합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동일합니다. 다만 극단 조합(예: 전부 저구간)은 생일 기반으로 번호를 고르는 다른 구매자와 겹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낮을 수 있어, 당첨금 분배 관점의 참고로만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요?
- 동행복권 공식 추첨 결과 전 회차를 집계하며 매주 추첨 후 자동 갱신됩니다. 집계 로직은 데이터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산정 방식: /method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