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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 짝수 비율

역대 1,232회 추첨에서 1등 번호 6개 중 홀수와 짝수의 비율 분포. 3:3 균형 조합이 일반적으로 가장 자주 나타납니다.

02254500:61:52:43:34:25:16:0
홀수 : 짝수회차 수비율막대
0 : 6171.4%
1 : 5826.7%
2 : 427722.5%
3 : 341233.4%
4 : 232826.6%
5 : 1988.0%
6 : 0181.5%

이 통계를 읽는 법

홀짝 비율은 로또 통계 중 가장 직관적인 분포입니다. 6개 번호의 홀짝 구성은 7가지(6:0부터 0:6까지)뿐이라 분포의 모양이 한눈에 들어오고, 이론적 기대치와의 비교도 쉽습니다. 핵심은 3:3이 ‘잘 나오는 비율’이라서가 아니라 ‘해당하는 조합의 수가 가장 많아서’ 자주 보인다는 점입니다. 동전을 여섯 번 던질 때 앞면이 정확히 세 번 나오는 경우가 가장 흔한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이 분포가 이론값에서 크게 벗어난다면 추첨의 무작위성을 의심할 근거가 되겠지만, 역대 데이터는 이론적 기대와 잘 일치해 왔습니다. 같은 관점의 다른 절단면인 저고 비율, 연속 번호 출현, 번호 합계 분포도 함께 보면 무작위 분포의 성질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3:3 균형이 가장 자주 나오나요?
무작위로 6개를 뽑을 때 홀짝이 섞인 조합의 가짓수가 한쪽으로 쏠린 조합보다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확률이 조합의 수에 비례하므로 3:3과 그 주변(4:2, 2:4)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수학적으로 예상되는 결과입니다.
홀수와 짝수의 개수가 같은가요?
아닙니다. 1~45에는 홀수가 23개, 짝수가 22개로 홀수가 1개 더 많습니다. 그래서 완전 무작위라도 홀수 쪽으로 아주 약간 기운 분포가 이론값이며, 실제 데이터도 대체로 이 미세한 비대칭을 따라갑니다.
6:0(전부 홀수)이나 0:6(전부 짝수)도 나온 적 있나요?
위 표에서 실제 빈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나오며, 그 드묾 자체가 확률적 예상과 부합합니다. 오래 안 나온 조합이라고 해서 다음 회차에 나올 확률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홀짝 비율로 번호를 고르면 유리한가요?
아니요. 어떤 6개 조합이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완전히 동일합니다. 홀짝 통계는 과거 분포가 이론과 맞는지 확인하는 기록 자료이지,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보너스 번호도 홀짝 집계에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1등 당첨 번호 6개만 집계합니다. 보너스 번호 통계는 별도의 보너스 번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산정 방식: /method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