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단위 구간별 출현 빈도
전체 1,232회 × 6번호 = 7,392개 출현. 1-40 구간은 각 10개 숫자, 41-45는 5개 숫자입니다.
| 구간 | 출현 횟수 | 비율 | 막대 |
|---|---|---|---|
| 1-10 | 1598 | 21.6% | |
| 11-20 | 1716 | 23.2% | |
| 21-30 | 1592 | 21.5% | |
| 31-40 | 1677 | 22.7% | |
| 41-45 | 809 | 10.9% |
이 통계를 읽는 법
구간별 출현 횟수는 ‘어느 번호대가 자주 나왔나’를 한눈에 보여주는 요약입니다. 주의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41-45 구간은 포함된 숫자가 5개로 다른 구간(10개)의 절반이므로 막대가 짧은 것이 당연합니다. 둘째, 로또 추첨은 매회 독립적인 무작위 시행이라 과거에 많이 나온 구간이 앞으로도 많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행이 충분히 쌓이면 숫자 1개당 출현 빈도는 이론값(전체 출현의 1/45)에 수렴해 가는데, 실제 데이터가 그 수렴 과정을 어떻게 밟는지 관찰하는 것이 이 페이지의 재미입니다.
구간 통계가 쓰이는 곳
번호를 직접 고르는 이용자들은 흔히 ‘한 구간에 몰리지 않게’ 번호를 분산해 고릅니다. 이는 당첨 확률을 높이지는 않지만, 실제 역대 1등 조합의 다수가 여러 구간에 걸쳐 분포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 조합의 수 자체가 분산형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같은 데이터를 저고 비율, 홀짝 비율, 번호 합계 기준으로 자른 통계와 함께 보면 분포의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간별 출현 횟수는 왜 다르게 나오나요?
- 1-10, 11-20, 21-30, 31-40 구간은 각각 숫자 10개를 포함하지만 41-45 구간은 5개뿐입니다. 포함된 숫자 수가 절반이므로 41-45 구간의 출현 횟수도 자연히 절반 수준입니다. 구간끼리 비교할 때는 '숫자 1개당 평균 출현'으로 환산해서 봐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 특정 구간에서 번호가 더 잘 나오나요?
- 아니요. 로또 추첨은 물리적 추첨기로 진행되는 독립 시행이라 모든 번호의 당첨 확률은 매회 동일합니다. 구간별 편차는 시행 횟수가 유한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통계적 변동이며, 회차가 쌓일수록 숫자 1개당 출현 빈도는 서로 비슷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이 통계는 번호 선택에 도움이 되나요?
- 과거 출현 기록은 미래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많은 구매자가 생일 등 1~31 범위 숫자를 고르는 경향이 있어, 32~45 번호를 포함하면 '당첨 확률'은 같아도 당첨 시 다른 사람과 번호가 겹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관찰은 있습니다. 이는 확률이 아니라 분배의 문제입니다.
-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 동행복권이 공표한 1회부터 최신 회차까지의 공식 추첨 결과를 집계합니다. 매주 추첨 후 자동으로 갱신되며, 집계 방식은 데이터 방법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간을 10단위로 나누는 이유가 있나요?
- 로또 용지가 한 줄에 7개씩 번호를 배열하고 있어 시각적으로는 7단위가 자연스럽지만, 통계 관례상 읽기 쉬운 10단위 구간(끝 구간만 5개)을 널리 씁니다. 같은 데이터를 홀짝, 저고, 합계 등 다른 기준으로 자른 통계도 함께 제공합니다.
데이터 출처·산정 방식: /methodology